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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조장범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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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는 어머님의 귀중한 사랑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기만 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한번하지 못하고 바라기만 하는 못난 저희를 감싸주셨던 어머님!
철이 들면서부터는 쑥스러움에 하지 못했던 그말을 고희연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어머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머님께 귀한 자식으로 인정받게 해주신 그마음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올림이 예의인줄
아오나 먼저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이점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조 장 범 올림



한마디
류원 : 고희연의 기쁨을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어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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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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