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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훈육대 동기모임
문신천 2010-09-29
28147
 
힘들었던 영천 3사관학교 후보생시절 9훈육대에서 내무반에서 6개월 동안 함께 부딪히며 살았기에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그 모습들이 눈에 선하다.에어컨 틀고 다녔던 출퇴근 길이 이제는 차가운 냉기에 히터로 바뀌어
가는 것처럼 소리없이 우리곁에 다가온 이 가을에 9훈육대 동기들이 보고 싶어진다. 10.8(금) 19:30 '동굴과 화로구이'(02-586-8592, 지하철 4.7호선 6번출구) 9훈육대 동기모임에서 반가운 얼굴들 많이 만나자.
참 그리고 자기가 몇 훈육대인지 몰라서 잘못 참석하는 일이 없도록 훈육대가 헷갈리는 동기는 문신천에게 문의바람. 글구 근성아 8훈육대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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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295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24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873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44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47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28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36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42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34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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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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