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더운날 그래도 이맛에 동기가 좋다..
신정 2010-07-22
28355
 
어제 건 20년 만에 동기놈을 만났다..
첫 소대장 부임지가 101여단 이었는데
그떄 같이 근무했던
편강식.....

내가 89년 11월에 수방사로 차출 되었으니 21년 만에 만난거다
여전이 옛날 얼굴을 하고 있는데
(조금 늙기 늙었다 그지)

설에 볼일 있어 올라와서 사무실로 놀러와
얼굴을 보니 너무나 반가워 ....

저녁을 먹으려고 기다렸는데
저녁 선약이 있었는데고 잠시 들린것이다..

바쁜중에도 연락이 되었다고
21년만에 찾아온 놈에게 밥한끼 못사주고 보내 정말 미안 했지만..

이런 저런 야기 씨부리다..
서로일이 바빠 짧은 만남 이었지만..

이런맛에 동기가 좋다.. 그지...

옛날 공자가 한말 있지./../

멀리서 친구가 찾오 옹께 진짜 좋아 부러...
///

세상 무서운 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맛에
동기들 그리워 하며 산다...

설에서 신정............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58    모두 고마웠다..    최장유 2005-08-10 19681
257     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정순찬 2005-08-05 19730
256    자유앨범에 사진 올렸다.    정재교 2005-08-04 19475
255 신정이 회보를 못받은 경우에 대한 추리    손태희 2005-08-04 19778
254 동기들 고맙다    한상오 2005-08-03 20830
253 오랫만에 들려보니    박준섭 2005-08-03 20672
252    더워서 (회장님, 체통을 지키십시요!!!!)    서병원 2005-08-02 20289
251     감사!!!!!!! 동기회보 2호 (인간성 문제 아닌가?????? ㅎㅎㅎ)    서병원 2005-08-02 20550
250    감사!!!!!!! 동기회보 2호    신정 2005-08-02 19508
249 더워서     원성일 2005-08-02 19459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