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무서운 세상,....
신정 2010-07-21
28824
 
다들 안녕들 하신가?
회사에서 easysms.co.kr 이라고 9기 선배가 하는 회사것이 있어
11기 남돈이도이회사 있구...

가끔 친구들에게 안부 문자를 보낸다...


그냥 안부 문자 보내는 것이
친구들에게 상당한 부담인가??


얼마전 12기 친구들에게 그냥 안부 문자를 보낸적이 있었다...
반갑게 답문도 오고 전화 통화하여 반갑게
통화 한 친구들이 있는 반면...

6~70 % 는 무응답...
이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잘 지낸다고 보면 되는데..

전화해서 누구시죠?
아예.. 학사11기 시죠?

서울에 있는 놈인데.. 그냥 안부문자 보냈어요..


친구 1) 응 그래 고마워 잘지네지? --- 몇훈육대였냐..몇사단 근무.- 어디사냐.. 그래 잘 지내고 언제 소주한잔 하자...

친구 2) 아 예.. 그런데요 왜 문자 보냈죠?? 예... 뚝~~~~ ---> 우띠 씨XXXXX


내가 정치인도 아니고 술집을 하는것도 아닌데 말여..
요즘 세상이 이렇게 무섭다...

나이가 하나 둘 들다 보니 친구들이 그립고 해서 보낸것이

참 부담을 주는 것인가 보다..

그래도 한둘이 반갑게 받아 주는 놈들이 있어 고맙다..
하여간 다들 건강 하고 잘 살아라...

설에서 신정....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28      시용아 잘지내지?    송시용 2005-11-03 20779
327 김남훈! 신청하면 바로 보내주지?    손태희 2005-11-02 20500
326    손태희 보거라    손태희 2005-11-02 19837
325 금년에도 밀감 1차분 신청 한다    정남조 2005-11-02 20075
324     시용아 잘지내지?    서병원 2005-11-01 20856
323    메일보냈는데 답장이 없네???    서병원 2005-11-01 20597
322 남훈아 밀감 보내줘    서병원 2005-11-01 20442
321 손태희 보거라    정규로 2005-10-31 20542
320    동기들에게 설문조사    송시용 2005-10-31 20993
319 동기들에게 설문조사     우재영 2005-10-28 19532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