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서병원 2009-10-07
29345
 
재교야,

객지에 나와있는 사람에게 명절은 괜히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 난 평소와 다르지않은 추석날을 보내서 그런지..추석 기분도 못냈다. 그렇지만 나도 개인적으로 소주한잔 찐하게 했단다. 그냥...ㅎㅎㅎ
잘지내라..
북경에서 병원이가



:: 벌써 타국에서 추석 십여번째.
:: 추석날 밤은 징하게도 달이 밝더라.
:: 나도 맥주 한잔하면서 마음을 달랬다..ㅎㅎ
::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08 나. 밥먹고 올꺼시여..    서형섭 2005-06-08 21026
207 조한준 동기에게    서병원 2005-06-08 19559
206 심재헌 부회장님께    서병원 2005-06-08 19941
205 헌영이에게    서병원 2005-06-08 20070
204 영석에게    서병원 2005-06-08 20668
203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서병원 2005-06-08 20309
202     우리의 힘    서병원 2005-06-08 20329
201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서병원 2005-06-08 20354
200 우리의 힘    표인기 2005-06-07 20210
199    신종우 신문에 났다    한병복 2005-06-07 21060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