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60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18 동기들아 심심풀이로 읽어봐라     서병원 2005-01-20 16989
17 허벌라개..축하해용    서형섭 2005-01-20 17779
16    광주지역모였소    정규로 2005-01-20 17436
15 제 8 대 총동문회장 선거 공고 (11기 여러분 참고하십시요)    서병원 2005-01-19 17641
14 홈피 재 개통을 축하합니다..    배종환 2005-01-19 17739
13 광주지역모였소    김선용 2005-01-19 18113
12 알아봅시다    서병원 2005-01-18 17854
11 자유앨범을 만들었다.    손태희 2005-01-18 17904
10    사람이 무섭다.    서병원 2005-01-17 16984
9 많은 동기들에게 전파합시다    정규로 2005-01-17 18086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