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51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68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최종곤
2005-03-17
18629
6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형섭
2005-03-17
19386
66
모처럼...
서병원
2005-03-16
17448
65
가입인사
서병원
2005-03-16
17998
64
광주지역모임했음.
신정
2005-03-16
18045
63
모처럼...
신정
2005-03-16
17657
62
광주지역모임했음.
정규로
2005-03-16
17739
61
가입인사
정재교
2005-03-15
18805
60
94년 학사11기의 밤 사진 업데이트
서병원
2005-03-15
17981
59
광주지역모임했음.
서병원
2005-03-15
18244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