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26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198    반갑고 고마웠다    한병복 2005-06-07 19809
197     너무반가웠다    한병복 2005-06-07 19480
196 반갑고 고마웠다    정규로 2005-06-07 19694
195    체육대회 참섬자 명단    정규로 2005-06-07 20283
194 체육대회 참섬자 명단    유영철 2005-06-07 19977
193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손태희 2005-06-07 19466
192 내일 또 올리겠습니다.    손태희 2005-06-07 19482
191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김은엽 2005-06-07 20070
190    반가움을 금치 못하고    손태희 2005-06-07 19419
189    8훈육대 참석인원    손태희 2005-06-07 19547
이전 10 개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