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33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08 나. 밥먹고 올꺼시여..    서형섭 2005-06-08 21026
207 조한준 동기에게    서병원 2005-06-08 19559
206 심재헌 부회장님께    서병원 2005-06-08 19941
205 헌영이에게    서병원 2005-06-08 20070
204 영석에게    서병원 2005-06-08 20668
203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서병원 2005-06-08 20309
202     우리의 힘    서병원 2005-06-08 20329
201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서병원 2005-06-08 20354
200 우리의 힘    표인기 2005-06-07 20210
199    신종우 신문에 났다    한병복 2005-06-07 21060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