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21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66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36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23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10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492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696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16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658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18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055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