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37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295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24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873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44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47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27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36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42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33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65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