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한밤에...
박근성 2009-10-02
27628
 
조용한 밤에 술 한잔 먹으면서 이 글을 적는다
모두들 잘 지내고 있지,
나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어.
너희들에게 다시 이 글을 띄운다
모처럼 또다시 추석을 아니, 휴식을 맞이하는구나.
모든걸 떨쳐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또다시 우리 모두 재충전하는거야
우리모두 우리의 구호처럼 잘 될거야
모두들 잘 갔다와라~ 안전운행하고~
갔다와서보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68 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244
367 많이들 모이셨는감.    김선용 2005-12-15 20794
366 번개팅    원성일 2005-12-14 21120
365      그래 조금만 기다려    서병원 2005-12-10 20821
364     조만간에 만나자    장정기 2005-12-09 20519
363    조만간에 만나자    서병원 2005-12-09 20207
362 8훈육대 망년회    손태희 2005-12-08 20632
361 북경에서 !     장정기 2005-12-07 19519
360 나! 전화번호 바꿔부렀다.    서형섭 2005-12-06 20172
359    관리자님께....(주소 변경)    손태희 2005-12-01 20257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