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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서병원
2009-08-13
26303
오늘이 그러고보니..말복이라고 하네....멍멍이들 많이 드셨냐? 아니면 삼계탕인가????
요즘은 동기들 생각이 참 많이 난다. 그저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친구들...함께있는것만으로 행복한 친구들....
자주 만나 소시적(?) 얘기나누고...뻥튀긴 영웅담들도 들어주고 해야하는데...ㅋㅋㅋ
모두들 건강하게 잘지내길...
병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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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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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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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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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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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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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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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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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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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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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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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