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20주년 뜻깊은 자리에 참석을 못해 미안하다
김종경 2008-07-27
24640
 
회장 진묵이를 비롯해서
임원진 모두 고생했고 3훈육대 내무반 동기들 진경이,진묵이,재홍이,재수등등 모두 보고싶다. 함께 뒹글며 훈련 받던 시간이 벌써 20년 전이라니 세월이 유수 같구나.. 앞으로 자주 만나도록 노력할께..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247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892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166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43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777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434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19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05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09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352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