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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박근성 2007-11-04
24654
 
오늘하루도 푹쉬고 보다나은 하루를 꿈꾸며
또나은 만남으로 다시보길바랍니다.
우리가 나누었던 담화는 처음과 지금처럼 끝까지
나누길바랍니다.
고마워~~~ 가족분들께도 고맙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480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01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33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28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35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01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274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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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