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4월 5일을 마음속 깊은 눈물로 보내며
정규로 2007-04-06
22942
 
:: 잔인한 4월을 기억하는 동기들 있다면 좀 도와줄래?
:: 1991년 우리 학사 11기가 전역한 다음해인 1992년 쯔음 백골부대 근무한 동기들 있으면 연락 좀 바란다.
:: 그때 나는 나의 사랑하는 동생을 그해 백골 OP에서 발생한 산불사고로 인해 천국에 보내고 말았단다. 통곡하고 애걸복걸해도 되돌이킬수 없는 숙명의 고통 즉 단장의 고통(내장이 끊기는 고통)을 을 해마다 4월 5일이면 뼈가 저리도록 간절하게 느낀단다. 불쌍한 나의 동생을 그리다 못해 밤마다 꿈꾼다. 사랑하는 각시와 자식들이 곁에 있어도 안 행복해져.
:: 동생을 기리기 위해 새워논 위령비는 누가 관리할까
:: 그곳을 찾아가면 누가 안내해줄까
:: 하면서도 가보고 싶은데 도움을 요청할 사람아 없구나
:: 그곳을 잘 아는 동기가 있다면 불우이웃돕기좀해라
:: 아마 큰 복을 받을 것이다.
:: 혹시 제망매가를 아는 친구들 있다면 내마음 이해할수 있겠지
:: 끝
::
:: 친구야! 어떤 동생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구나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렴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428     대대장 취임 안내    전재홍 2006-05-07 22265
427      대대장 취임 안내    한상기 2006-05-04 22101
426       대대장 취임 안내    서병원 2006-05-04 23163
425 대대장 취임 안내     조훈 2006-05-03 21767
424 좋은 만남    기형욱 2006-05-03 22331
423    멧세지가 계속 뜨던데 그말이었군 고맙다.    현재선 2006-05-03 22164
422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재신 2006-05-03 22094
421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재신 2006-05-03 21553
420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재신 2006-05-02 21323
419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지호 2006-04-28 22905
이전 10 개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