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4월 5일을 마음속 깊은 눈물로 보내며
정규로 2007-04-06
22893
 
:: 잔인한 4월을 기억하는 동기들 있다면 좀 도와줄래?
:: 1991년 우리 학사 11기가 전역한 다음해인 1992년 쯔음 백골부대 근무한 동기들 있으면 연락 좀 바란다.
:: 그때 나는 나의 사랑하는 동생을 그해 백골 OP에서 발생한 산불사고로 인해 천국에 보내고 말았단다. 통곡하고 애걸복걸해도 되돌이킬수 없는 숙명의 고통 즉 단장의 고통(내장이 끊기는 고통)을 을 해마다 4월 5일이면 뼈가 저리도록 간절하게 느낀단다. 불쌍한 나의 동생을 그리다 못해 밤마다 꿈꾼다. 사랑하는 각시와 자식들이 곁에 있어도 안 행복해져.
:: 동생을 기리기 위해 새워논 위령비는 누가 관리할까
:: 그곳을 찾아가면 누가 안내해줄까
:: 하면서도 가보고 싶은데 도움을 요청할 사람아 없구나
:: 그곳을 잘 아는 동기가 있다면 불우이웃돕기좀해라
:: 아마 큰 복을 받을 것이다.
:: 혹시 제망매가를 아는 친구들 있다면 내마음 이해할수 있겠지
:: 끝
::
:: 친구야! 어떤 동생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구나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렴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468       병원아 잘 지내네,,,    정순찬 2006-08-29 23792
467    모두들 좋은 소식 있기를...    정순찬 2006-08-29 25747
466      화이팅!!!!    서병원 2006-08-29 22448
465 현역동기 중령진급을 위해 기원합시다.    정규로 2006-08-23 23984
464 아버님 고희연에 참석하려준 동기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병원 2006-08-20 21914
463 자녀들과 자연체험캠프 참가안내     우재영 2006-08-06 21717
462 올리비어 1:1 맞춤 창업상담회 개최    김갑용 2006-07-25 21717
461 생맥주전문점 창업 적합성테스트 실시    김갑용 2006-07-25 22018
460 <b>현역동기만을 위한 공간 작업에 대하여</b>    손태희 2006-07-22 21981
459 손태희 복귀신고    손태희 2006-07-22 21796
이전 10 개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