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4월 5일을 마음속 깊은 눈물로 보내며
정규로 2007-04-06
22936
 
:: 잔인한 4월을 기억하는 동기들 있다면 좀 도와줄래?
:: 1991년 우리 학사 11기가 전역한 다음해인 1992년 쯔음 백골부대 근무한 동기들 있으면 연락 좀 바란다.
:: 그때 나는 나의 사랑하는 동생을 그해 백골 OP에서 발생한 산불사고로 인해 천국에 보내고 말았단다. 통곡하고 애걸복걸해도 되돌이킬수 없는 숙명의 고통 즉 단장의 고통(내장이 끊기는 고통)을 을 해마다 4월 5일이면 뼈가 저리도록 간절하게 느낀단다. 불쌍한 나의 동생을 그리다 못해 밤마다 꿈꾼다. 사랑하는 각시와 자식들이 곁에 있어도 안 행복해져.
:: 동생을 기리기 위해 새워논 위령비는 누가 관리할까
:: 그곳을 찾아가면 누가 안내해줄까
:: 하면서도 가보고 싶은데 도움을 요청할 사람아 없구나
:: 그곳을 잘 아는 동기가 있다면 불우이웃돕기좀해라
:: 아마 큰 복을 받을 것이다.
:: 혹시 제망매가를 아는 친구들 있다면 내마음 이해할수 있겠지
:: 끝
::
:: 친구야! 어떤 동생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구나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렴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28 항암나무 그라비올라 소개    손태희 2012-10-31 37685
827 11.3~4 행사계획    문신천 2012-10-23 30343
826    RE : ★★ 홈피 정비/통제강화 건의 ★★    손태희 2012-10-31 29549
825 2012년도 골프동호회 납회식    문신천 2012-10-15 28294
824 동기 사칭 황당사건    임성호 2012-09-10 30124
823 우재영동기의 서울대 박사취득 축하합니다.    송시용 2012-08-16 30450
822 중부전선    이경삼 2012-07-31 32288
821 중국학사장교 카페    서병원 2012-06-30 31237
820 북경에서#5    서병원 2012-06-25 31073
819 계곡의 호랑이가 아닌 사자로 주행 모드를    이경삼 2012-06-13 29042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