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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박준섭 2005-11-16
20502
 
형욱아! 준섭이야. 그 동안 잘 지냈지.

나 역시 한번 얼굴 보러 간다고 하면서 ......

11기 동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다니 나도 기쁘다.

그저 볼 수 있을 때 보도록 서로 노력해 보자. 정말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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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08 나. 밥먹고 올꺼시여..    서형섭 2005-06-08 21157
207 조한준 동기에게    서병원 2005-06-08 19682
206 심재헌 부회장님께    서병원 2005-06-08 20075
205 헌영이에게    서병원 2005-06-08 20257
204 영석에게    서병원 2005-06-08 20822
203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서병원 2005-06-08 20451
202     우리의 힘    서병원 2005-06-08 20474
201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서병원 2005-06-08 20519
200 우리의 힘    표인기 2005-06-07 20349
199    신종우 신문에 났다    한병복 2005-06-07 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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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