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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상에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성호
2014-05-05
32212
예고도 없이 일어난 장인상에 11기 동기들께서 베풀어 주시고 나누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심 속에 있는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이성호
한마디
서병원 :
성호야..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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