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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상에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성호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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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도 없이 일어난 장인상에 11기 동기들께서 베풀어 주시고 나누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심 속에 있는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이성호



한마디
서병원 : 성호야..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고생했다.[]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78 16일에 즈음하여    한상기 2005-09-15 20390
277 유우머~~~~한국인의 급한 성격!    최장유 2005-09-11 20331
276 김진묵 동기 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최장유 2005-09-11 19567
275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순찬 2005-09-10 20727
274 심심하니까    원성일 2005-09-09 20257
273    홈피관련    손태희 2005-09-08 19936
272 당분간 못돌아갈 것 같아서...    손태희 2005-09-08 20310
271    소담풍갔다왔다    정재교 2005-09-07 19770
270     소담풍갔다왔다    서병원 2005-09-07 20760
269 소담풍갔다왔다    신종우 2005-09-07 19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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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