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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상에 걱정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성호
2014-05-05
32238
예고도 없이 일어난 장인상에 11기 동기들께서 베풀어 주시고 나누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심 속에 있는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이성호
한마디
서병원 :
성호야..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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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481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01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34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31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36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03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276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55
이전 10 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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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