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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인공 구조몰
류원 2014-01-10
32132
 



인공 구조물 사이로도 원년의 해가 떠오릅니다.
순백만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어렵습니다.
새해에는 더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동기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481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102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34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32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36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03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277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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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