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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기들..새해복많이 받아라
서병원 2012-12-27
29386
 

또 한해가 간다. 오늘이 27일이니..이제 나흘정도밖에 남지 않았구나. 올 한해도 정신없이 달려온 한해였던것 같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무슨 보람을 느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면..별로 내세울것도 없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온 시간들이 나름 보람으로 느껴진다.


물론 우리 곁을 떠나간 박준섭 동기의 아쉬움도 가슴에 남아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항상 손내밀면 닿을수 있는 우리 사랑하는 동기들이 있기에 위안을 삼아본다.


내년에도 올한해처럼 무탈하게 잘 보낼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사랑하는 11기 동기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편안했으면 좋겠구나. 가정의 행복도 함께 기원한다.


사랑한다....


학사 11기여 영원하라!!!!


중국 베이징에서 서병원씀


 


 




한마디
류원 : 먼 곳에서도 가까이 있는 우리들 보다 더 우리를 챙기는 병원이가 항상 고맙다.자네도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빈다.우리 동기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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