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정기총회를 마치고.....
사무국장 2011-01-23
30291
 

1월 22일(토)에 공지되었던 2010년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정인 회장님의 계획에 따라 수원에서 동기생 50여명과 가족들 포함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우리 동기들의 뜨거운 동기애와 작년도에


행사에 대한 결산 및 금년도 보다 발전된 사업을 구상하고 더욱 성숙된


동기회로 나아 가자는데 이의가 없었습니다.


특히 대령으로 진급한 소영민 동기가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여 동기회에 대한


고마움을 보내주었고 총동문회에서도 사무국장님 및 총무국장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민준홍 부회장이 치약 100셑트, 편강식 동기가 유기농


농삼물 100세트, 황승진 동기가 자동차 룸빌러 50점을 찬조하였으며,


동기회장 정인회장님께서 가족들을 위하여 2차로 분위기 있는곳에서 협찬


해 주셨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많은 동기생도 마음은 정기총회 자리에 있었으라 생각


됩니다. 금년도 춘계체육대회때 많은 동기생이 가족과 함께하도록


추진하갰습니다.




참석한 동기와 가족은 행사사진에 올려 놓겠습니다.















 








 




한마디
류원 : 오랜만에 동기들 얼굴도 보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집행위원들 고생하셨구요.선물 협찬한 동기들 고맙네.나는 아직..... 차를 선물로 줄 수도 없고.....쩝![]
김선용 : 동기들 함께 자리하지 못함을 무척 아쉽게 생각하네..다음에는 얼굴한번 보게잉~~[]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68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36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27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16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492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696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17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659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20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055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