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김종경 동기(3훈육대, 수송, 8사단) 간암 병문 보고(12/19)
장정기 2010-12-23
28316
 

동기들아~~ 다들 건강하지~~


12/19(일) 강남 삼성병원에서 투병중인 종경이 병문을 다녀왔다...


약 한달간의 시차이지만 이미 수술에 여러차례 항암치료에 많이 수축해 보였다.


간암 4기에서 이미 인파선에 전이되어 전몸에 암에 퍼쳐 있는 상태라...


병원에서도 항암치료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다하네.


더우기 신체가 젊은사람이라 뭘 먹으면 암세포가 성장하는 악영향으로 먹지도 못하고


그냥 버티고 있는 현실이라 더욱 안타까웠다.


현재 가장 문제는 폐로 전이 되어 숨을 제되로 쉬기 어려움 상황이다


어제 까지 7번 방사선 치료로 일단 좀 개선은 되었다고 하는대...


신장, 심장 등 기타 문제가 많아 어려움이 많아 보이는대.....


본인은 잘 모르고 있고, 숨쉬기가 다소 좋으지니까 ...좋아지는줄만 알고 있는것 같은대...


부인은 말도 못하고 울고만 있고.. 종경이와 부인에게 용기를 줍시다


 


평소에 동기들과도 친분이 많지 않아, 딱히 연락되는 친구도 많지 않고..해서


동기 회장단에게 알려드리오니, 혹  영천시절/병과시절/자대시절때 잘 알고 지낸 동기들


있으면 회장단과 함께 병문 갑시다.


일시 : 12/26일 14:00 (점심먹고 봅시다) 


장소 : 삼성의료원 암센터 지하5층 주차장에 주차하고 1층 로비에서 봅시다.


연락 : 010 - 3256 - 4287  장정기,   김종경 부인 : 010 - 5875 - 1910  입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98 태희야 연락처 알려줘봐라    서병원 2006-02-18 22118
397 자카르타에서    박두수 2006-02-11 21098
396 번개산행(2006.2.11)    원성일 2006-02-10 22056
395 박근성 동기의 부친상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6-02-07 21891
394 힘든 나날입니다    원성일 2006-02-06 22918
393 2월4,5일 부산사진올립니다.    한상기 2006-02-06 21541
392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손태희 2006-02-06 21697
391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강진호 2006-02-04 21234
390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강진호 2006-02-04 22586
389 어제 징허게 마셨습니다.    원성일 2006-02-04 21806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