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38광땡...
박근성 2010-12-05
31328
 
11기 집행부 및 동기들아 고맙다

이렇게까지 와줄지 몰랐다, 정말 고맙다.

내가 지금 술먹고 가게에서 너희들에게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규로야, 성일아, 진묵아, 정인아, 정기야, 수일아, 기몽아, 상준아,
영호야, 또 영호야, 영철아, 흥권아, 경덕아, 신정아, 유암아, 삼수야,
종우야, 현필아, 태희야, 병복아,

너희들이 나의 힘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구나

내가, 여기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한다.

그러니 너희들은 처음과 지금처럼만 지켜봐줘라 정말 고맙다.

나는 365일 문을 열 것이며, 365일 너희들을 기다릴게. 또 보자.

안성11기 모임 동기들도 고맙고, 또 보자.

G5에서 박근성이가 너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288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21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871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43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47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23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36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40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24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64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